END NF 신경섬유종증 환우회
긴급 탄원 서명

장애아동 9명을 학대한
가해자 엄중 처벌을 요구합니다

END NF 신경섬유종증 환우회 공동 탄원

명이 함께합니다
사건 개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도담도담 언어심리발달센터의 교사 김비채가 말하지 못하는 장애아동 9명을 상대로 장기간 신체적·정서적 학대를 가했습니다.

CCTV를 통해 확인된 학대 행위로는 볼 꼬집어 당기기, 손등 내려치기, 볼펜으로 머리 찍기, 발로 차기, 자폐 아동 귀 파기, 심리적 위협 및 지배 등이 있으며, 이는 일회성이 아닌 수년간 지속된 상습 범행입니다.

원장 문연애는 2025년 8월 학대 사실을 인지하고도 3개월간 신고를 미루었으며, 그 사이 CCTV 대부분을 삭제해 현재 증거는 2주치에 불과합니다.

가해자는 현재도 반성 없이 지내고 있으며, 이 탄원서는 최대 양형을 요청하기 위해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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