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진단받은 가족이 인터넷에서 처음 마주하는 건 무서운 의학 용어뿐입니다. 이 책은 아픔을 이겨낸 영웅담이 아닌, 반짝이는 일상의 기록입니다.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자존감과 성취감을 선물합니다. 세상에게 재능 있고 사랑스러운 꼬마 작가로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글 솜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낙서, 웃는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아이의 자랑거리를 모아 앨범을 만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세요.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말하듯이 쓴 글을 편집팀이 예쁘게 다듬어 드립니다. 참여한 아이들은 공동 저자로 등재됩니다.



안내사항
- 제출물은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비공개).
- 출판 시 작성자 동의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 익명 또는 필명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작성 후에도 언제든 수정/삭제가 가능합니다.
- 참여한 아이들은 '공동 저자'로 등재되며, 완성된 책 1권을 선물로 받습니다.